IONIQ 6 직접 타본 느낌은?

안녕하세요. bengi입니다. (◍’◡’◍)
아이오닉6 시승 행사에 초대되어
다녀온 후기입니다.
​(차에 대한 평가는 가장 하단에)

 

 

입장이 시작되고 배차 시작!
횐색이면 좋겠는데 ㅎㅎㅎ

 

 

한 분 한 분 배차 진행 중!

 

 

제가 오늘 탈 차!

화이트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블랙

 

 

다행~ ^^

외관 색상에 실망했으나
실내는 기대하던 화이트톤!

 

 

역시 실내는 밝은 톤이 이뻐요!

 

 

 

출발~!

 

 

 

 

괜찮을까?

걱정되던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금방 적응했어요.

뒤에 오는 차의 거리도
눈금으로 표시해주는데
나름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더군요!

 

 

정차 중에 이것저것 살펴봅니다.
깜빡이 켜 두면 해당 방향의
사이드뷰가 화면에 나오는데
이거 계속 써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나 시내에서 좌우로 갑자기 튀어나오는
배달오토바이 확인에도 유용하겠어요. (ㅜ_ㅜ)

 

 

뒤에 차가 하나도 없어 서행하면서
차의 느낌을 조용하게 느껴보기도 하고
고속도로에서는 조금 빠르게 가속도 해보고
다양한 코스에서 재미나게 운전했습니다.

그래도 첫 시승이라 안전하게!!!

 

 

즐겁게 2시간 정도 운전해서 반환점에 도착~!

 

 

주차 후 차를 둘러 봅니다.

 

 

다시 봐도 참…
못생긴 ㅋㅋㅋ 

(취향 존중)

주행 질감은 기대이상이다. 디자인은… ;;;
이날 함께 하신 분들의 다수가 비슷한
의견을 이야기하셨습니다.

 

 

뒤도 한 번 둘러봅니다.
음…. 묘합니다.

 

 

휠도 크고
타이어 꽉 차서 이쁘더군요.

 

 

벌써 많이들 도착하셨네요.
저는 중간에 네비 못봐서 돌아오느라…
ㅠ_ㅠ;;;

애플 카플레이 + 네이버 지도만 쓰다가 모처럼
현대 순정 내비를 써봤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봐도 화이트?
계속 보니 다크한 그레이도 이쁘더군요.

 

 

도착지 커피 타임

 

 

연비 랭킹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저는 그냥 편하게 왔어요. (-_-);

 

 

다시 출발장소로 하나둘 이동~

 

 

운전 중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도착지 다와서 신호 대기 중에 찰칵 ㅠㅠ

 

 

도착 후 차량 반납 전에
후석도 한번 체험해 봅니다.

 

 

키가 180 넘다 보니
머리가 걸리적 걸리적 ㅠㅠ

그럼에도 무릎 부위 공간은 매우 쾌적했어요.
운전석을 평소 쭉 밀고 타는 세팅

그대로 두고 뒤로 와서 착석해도
위 사진처럼 널널~

 

 

후석 하단이 평탄화가 잘 되어있어
더 넓어 보입니다.

전기차만의 매력이기도 하죠!

 

 

후석 실내 깔끔하고 이쁘더군요.

 

 

생각보다 좁지 않았어요.

넓다기보다 쾌적한 정도인데

뭐랄까.. 둘이 타고 다니기에는
매우 충분한 공간? ㅋㅋㅋㅋ

작지도 크지도 않은…그런 ㅠㅠ;;

 

 

트렁크… 흠

입구가 좀 좁아요.

 

 

종종 로드 자전거나
미니벨로 2대를 트렁크에
넣어야 하는데 살짝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미벨은 될 거라 봅니다.
기회 되면 한번 넣어 봐야겠어요. ;;;

 

 

아쉬운 마음에 반납 전 한 장 더~

 

 

고생했다! 아이오닉6

(^__^)

 

주차돼 화이트 모델 한번 더 감상!
흠흠… 역시 못생김 ㅋㅋㅋ

 

 

아이오닉 6 시승 후
저의 느낌은~

새로운 차를 타게 되면
몸이 먼저 반응을 하게 됩니다.

기존에 타던 차에서 오감으로 느끼던 것들이
몸의 여러 감각을 통해 느껴지는데요.

 

주행 질감은 조금 놀랐습니다.

불편함이 없었어요!
이게 참 모호할 수도 있는 표현이긴 하나,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주행환경에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좋은 주행감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실내 디자인 만족!

고급스럽지는 못한데요.
반대로 싼티 나는 그런 게 아니에요.

잘 정돈된 느낌, 적당한 질감.
운전에 집중하며 조작이 편한 그런 구성 등
역시나 디자인에서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외부 디자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으나
저는 ‘못생김’이라는 단어를 지울 수가 없네요.
차량 구매 후 매일 봐야 하는 전면 디자인…
매일 못생긴 전면을 볼 자신이 없네요. ㅠㅠ

실내로 들어오면 너무 만족스러운데…

다시 보니 아이오닉 5의 디자인은
다시 나오기 힘든 역작이란 생각도 드네요.

 

 

최신 현대차의 많은 발전과
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시승회였습니다.

현대차는 디자인에 관한 이상한 고집? 과
욕심을 조금 덜어내고

아름다움에 대한 본질을 조금 더 탐구해 간다면
언젠가는 모두가 사랑하고 열망하는
그런 차를 하나 만들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살펴본
아이오닉6 체험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6 시승 행사에
초대되어 참여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Bengi
EV, IT Gadget, Apple
R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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