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정부 추가경정예산 확정에 따라, 하반기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확보한 미세먼지 관련 추경예산은 총 2,235억(국비 1,327억, 시비 908억 원).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시민의 생활 전반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규정하고 보다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서울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세부 사업내역을 보면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에 총 555억 원이 투입되며, 친환경차 보급 촉진을 위해 전기차 3,051대, 수소차 445대를 추가로 보급합니다.

추가 보급 대수는

  • 전기차 (추가 3,051대)
    • 승용차 6,800대 → 8,555대, 버스 71대 → 108대 이륜차 2,000대 → 3,259대
  • 수소연료전지차 (추가 445대)
    • 승용차 62대 → 500대, 시내버스 7대

구매 보조금은

  • 전기승용차 기준 대당 최대 1,350만 원
  • 전기이륜차는 경형 기준 최대 230만 원을 차등 지원
  • 수소차는 승용차 기준 대당 3,500만 원(차량가액의 약 50%), 버스 기준 대당 4억원을 정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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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