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테슬라 정식
차량 랩핑 서비스 런칭!

재미있는 소식입니다. 중국 테슬라가 5개 도시를 시작으로, 자체 랩핑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테슬라는 지난 몇년 동안 생산을 단순화하고, 수리의 용이성을 위하여 차량 색상 옵션 수를 줄여왔습니다. 그 결과, 점점 늘어나는 테슬라들과는 다른 색상과 차별화를 위하여 많은 오너들이 랩핑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랩핑 업체를 이용해야했으나, 이제 중국의 테슬라는 딜리버리 센터나 자체 서비스 센터를 통해 랩핑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래는 공식 테슬라 중국 웨이보 계정의 발표 내용입니다.

 

 

[중국 테슬라 웨이보 발표 내용]

테슬라는 도로에서 점점 흔하게 볼 수 있고, 충전소에서 차량을 혼동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차별화하여 눈에 띌 수 있게 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제 테슬라 센터에서 차량을 쿨하게 만들 수 있는 랩핑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1차 런칭 도시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심천), 쑤저우. 다른 도시들은 8월 중순에 속속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능한 색상에 대해, 지역 딜리버리 센터나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주세요!

 

 

새롭게 테슬라를 구매하는 오너는 딜리버리 센터를 통하여 직접 자동차 랩핑을 주문할 수 있고, 기존 오너의 경우 서비스 센터를 통하여 랩핑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5개의 도시에서 먼저 랩핑을 시작하고,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도시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다른 국가에도 랩핑 서비스를
확대할지 궁금해지네요~

(◍’◡’◍)

 

두 번째 소식은 테슬라의
안전 보고서에 관한 소식입니다.

 

 

테슬라, 2020년 2분기
안전 보고서 발표

전년 대비 오토파일럿 사고의 큰 개선

테슬라의 2019년 2분기 안전 보고서에 따르면 327만 마일 주행거리 마다 1건의 오토 파일럿 사용 중 사고 비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20년 2분기 안전 보고서에 따르면 453만 마일 주행거리 마다 1건의 오토 파일럿 사용 중 사고 비율을 보입니다. 1년 만에 크게 개선된 수치로, 오토 파일럿의 안전성이 더욱 더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오토 파일럿 사용 중에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뜻이므로 운전 중 전방 주시는 필수겠습니다.

 

또_탈퇴된코란
테슬라 모델S 오너

 

르노 조에(ZOE), 2,259 만원부터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