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 이렇게 꾸민다면 어떤 느낌일까?

테슬라(Tesla) 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의 인기가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는 지금, 이 사이버트럭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지 Lease Fletcher 에서 예상 랜더링을 발표했다. 물론, 이 랜더링들은 예상 랜더링이며, 실제 차량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사용되어도 괜찮다는 느낌도 든다.

첫번째로는 경찰이 사이버트럭을 사용했을 때의 예상 랜더링인데, 강력해보이는 사이버트럭의 각진 디자인에 경찰차에 필요한 경광등이 더해져 상당히 잘 어울린다.

한편, 도미노 피자 같은 배달용 차량의 랜더링도 있는데, 듬직해보이는 모습으로 피자가 채 식기 전에 빠르게 배달을 해줄 것만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고보니, 택시도 괜찮을 것 같은데, 택시 랜더링도 함께 있다.

많은 짐도 아무렇지 않게 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택시 랜더링도 함께 있다.

그리고, 독특한 범퍼와 함께 제트스키를 끌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의 해안경비대용 사이버트럭은 오프로드를 위한 휠과 타이어. 그리고 거대한 LED 라이트바가 해안경비대 뿐 아니라, 전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외에도 구급차와 우편물 택시, 택배 배달용 택시 등 다양한 컨셉의 랜더링도 함께 있는데, 사이버트럭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이런 컨셉을 참고해 차량을 꾸며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한편,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후륜구동 기반의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AWD, 트라이모터 AWD 세가지가 있으며, 싱글모터는 제로백 6.5초에 1회 충전으로 400km 를 주행할 수 있으며, 토잉능력은 3,401kg 에 달하며, 듀얼모터 AWD 의 경우에는 제로백 4.5초에 1회 충전시 480km 의 주행거리를 보이고, 4,535kg 의 토잉능력을 보인다. 한편, 최상급 모델인 트라이모터 AWD 는 제로백 2.9초에 1회 충전으로 8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6,350kg 의 토잉능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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