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를 닮은 전기바이크 – Polestar SLR

GM 과 시트로엥, 폭스바겐의 디자이너였던 Arthur Martins 가 USB 를 닮은 전기바이크 컨셉을 선보였다. 이름은 Polestar SLR 이며, USB 에서 영감을 받은게 아니라, 고속주행을 하는 솔트레이크(Salt Lake) 러너에서 영감을 받았고, 스칸디나비아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 철학을 접목시켰다고 한다.

컨셉인 만큼, 일반적인 바이크와는 생긴게 다르며, 실용적으로 생기지는 않았지만,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숨길 수 있는 디자인이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과 최고속도 등의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저 새롭게 생긴 전기바이크 컨셉으로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왠지 갖고 싶어지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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