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타고 제주도 가기
테슬라 제주도 가져가기

안녕하세요. 경기도 용인에서 테슬라 모델S 운용중인 평범한 직장인 테슬생 입니다. 오늘은 테슬라 전기차 제주도 가져가기입니다. 지난 여름 목포 → 제주도 일정으로 선적을 예약했으나 태풍으로 인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에 다시 재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완도항으로 출발하기로 합니다. 제주도에 차를 가져가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조해주세요!

 

1. 배편/선적 예약하기

 

제주 배편은 일반적으로
‘제주배닷컴’에서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주배닷컴 →

본인이 원하는 일정 및 위치에 따라 항구를 선택합니다.

제주배닷컴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배표예약을 시작합니다.

 

[ 여정선택 ]

자신에 맞는 여정선택을 합니다.

 

[ 가는 배편 선택 ]

가는 배편 스케줄에서 원하시는
항구 및 시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현재 운임료 할인이 되고 있네요.

* 주의 : 차량선적불가 배편 선택 주의

 

[ 오는배편 선택 ]

오는 배편 스케줄에서 원하시는
항구 및 시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차량 선적 요금 확인 ]

차량 선적 정보를 입력 하기전에
본인 차량의 선적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항구에 따라 비용이 상이하니
아래 링크의 요금안내를 참조해주세요.

제주배닷컴 차량 요금안내 →

 

[ 목포항 → 제주항 기준 ]

좌 : 평일 , 우 : 주말(공휴일)

좌 : 평일 , 우 : 주말(공휴일)
완도항 → 제주항 기준

테슬라 모델S – 188,740원

 

[ 차량요금 편도 기준표 ]

위 리스트는 완도 → 제주의
‘실버클라우드’ 여객선의 기준입니다.

위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은 차량이더라도,
차량 선적정보를 입력하면
문자로 결제 금액이 전송됩니다.

 

[ 예매자 정보 및 차량 정보 입력 ]

본인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담당자가 확인 후 결제금액을 문자로 전송해줍니다.

 

[ 승선자 정보 입력 ]

그리고 승선자 정보는 반드시 정확히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원파악을 위함입니다. (◍’◡’◍)

​승선자가 확정되면 결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완도항의 경우 입금기일 내에 결제가 완료되어야합니다.

 

저는 카드 결제를 원한다고 하니,
결제링크를 따로 보내주네요.^^

이제 일정을 짜시면 됩니다.

 

2. 운행 일정 짜기

우선 차량 선적의 경우 출발시간 기준
최소1시간 전까지는 선적이 되어야 합니다.

인원의 경우는 최소 30분 전까지는
탑승이 완료 되어야 합니다.

일정은 어떻게 짜야할까요?

용인에서 완도항까지 약 4시간 40분정도 걸립니다.

전기차의 경우 한번에 갈 수 있으나,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중간에 충전을 하는게 좋겠네요!

 

테슬라 군산수퍼차저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접산리 521-30 →

 

내연차는 주유소가 있으니
여유를 조금 가져가셔도 됩니다.

본인의 경우

6~7시간 전에 출발하여 휴게소에서
틈틈히 충전하거나 군산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을 하고 가야할 것 같네요.

완도항 기준 완도항3부두로
차량을 가져가야합니다.

운전자를 제외한 인원은
완도항터미널에 내려주시고 운전자와
차량만 3부두항으로 이동해야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모든 항구가 같습니다.)

 

승선절차안내

[ 선적 및 승선 절차 – 완도 기준 ]

승선절차 (출처 : 한일고속)

 

아래와 같이, 쉽게 차량을
제주도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

 

승선절차 (출처 : 한일고속)

 

3. 여행일정짜기

저희 부부는 지도를 뽑아,
여행일정 및 루트를 짜봤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주도는 비행기타고
렌트카를 대여하는게 정말 마음 편하고 저렴합니다.

다만, 렌트카에 대한 걱정들이 많죠.. 내 차량을
가져가는게 마음 편하고  어디든 갈 수 있고..
서로의 장/단점이 많습니다. (♥_♥) ​

 

 

모두 즐거운 전기차 여행 및
제주도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테슬생
평범한 직장인 테슬생의
테슬라 Tip

 

제주도 무료 차박 야영장! 금능해수욕장이 딱이네요.

제주 전기차 렌트 코나EV로 타본 소감